포그바의 22번의 턴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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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Squawka/status/1125058968806658049?s=19
Paul Pogba lost possession 22 times against Huddersfield, more than any other player on the pitch.
이번경기 37R 맨유, 허더스필드 양팀 선수들 통틀어서 제일 많이 공 뺐겼다고 합니다.
https://twitter.com/Squawka/status/1125058968806658049?s=19
Paul Pogba lost possession 22 times against Huddersfield, more than any other player on the pitch.
이번경기 37R 맨유, 허더스필드 양팀 선수들 통틀어서 제일 많이 공 뺐겼다고 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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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19.05.06저는 단순한 동기부여의 문제로 보기 힘들것 같네요.
이번 시즌 맨유 경기 꽤 봐왔지만 포그바는 정점찍고 내려오는 느낌이에요. 기본기도 우리가 원하는 수준과 거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백색물결 2019.05.06*지금 저 포함 포그바 영입을 찬성하시는 분들도 이런걸 몰라서 찬성하는게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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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yn 2019.05.06*구체적인 22번의 턴오버에 대한 분석입니다.
패스미스 : 12회
슈팅 후 공수교대(골킥 포함) : 4회
공 소유권 뺏김 : 5회
공중볼 경합 실패 : 1회
전 이 턴오버 지표가 조금 편파적이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유나이티드 전술 자체가 패스 줄기도, 공격의 마무리도 포그바에게 크게 의지하는 경향이 있던해당 경기에서, 상대방의 집중적인 경계를 받는 포그바 입장에서 단순히 턴오버가 몇회다라는 비판을 받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비판도 아니고 비난이라고 보구요.
심지어 저 볼 로스 가운데 6번의 공 소유권 재취득이 있었는데 이건 언급조차 없잖아요. 단순 수치로만 선수를 깎아내리고, 현재 고전을 겪고 있는 선수를 조롱하기 바쁜 커뮤니티와 통계 사이트의 장난질이라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Gwyn 2019.05.06@Gwyn 패스미스에 대한 비판 역시 맨유의 패스 수치와 포그바의 패스 성향을 본다면 어느 정도 수긍이 가능하구요. 유나이티드는 후방에서 패스를 돌리다 중원을 거쳐 단숨에 전방으로 공을 뿌리는 전술을 운용하는데 이 모험적인 패스는 대개 포그바가 수행하며 오히려 패스미스는 볼 경합에서 패배한 공격수의 책임이 큽니다. 성공한 40여회의 패스 가운데 29번의 패스가 상대방 진영에서 있었다는건 오히려 고무적이라고 판단됩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중원에서는 상대적으로 크-카-모 조합으로 인해 중원이 안정적이라는 평가와 상반되게 공격진과는 동 떨어진 듯 하다는 평가를 받는데, 오히려 포그바의 패스 성향과 슈팅(골대 강타 2회)은 중원과 최전방을 연결해줄 역량이 있다는 지표로도 해석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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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폴 포그바 2019.05.06@Gwyn Gwyn 님의 분석에 동감합니다.
경기를 보면 맨유는 수비에서 공격진으로 나가는 흐름에서 포그바의 링커 역할에 거의 모든걸 의존합니다. 그러니까 집중 견제의 대상이 되죠. 수비적인 문제를 차지하고서라도 전진성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포그바는 월클기량을 가진 선수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Gwyn 2019.05.06@폴 포그바 본인이 직접 공감까지 해주셨어... 감개무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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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칸나모스 2019.05.06@Gwyn 볼 5번뺏긴걸로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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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2019.05.06지단이 그렇게 원하는데 적정 이적료, 주급 내에서 가능하다면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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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icius 2019.05.06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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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 2019.05.06임대 후 이적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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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제 2019.05.06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