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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사실상 트레블이군요

sky erika 2019.05.02 06:03 조회 2,737 추천 1
 4강전 매치업이 결승전이라 봤는데 승부가 끝난셈이네요
리버풀 입장에선 운이 없긴 했네요
피르미누 부상에 전반전 케이타 부상으로 교체
첫 골 실점 후 따라갈 기회는 있었는데 못넣고 
70분 들어서 체력  떨어지니 바로 응징을 당하네요

 전 이 경기에서 슈테켄이 참 대단하구나 생각했습니다
선방능력이야 말할 필요도 없고 발밑 패스가 참 대단하네요
전방압박 들어와도 크게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패스 하는게 부럽더군요
나바스와 쿠르투와한테는 기대하기 힘든 장면이니까요

 살라는 생각보다 별로 였고 로버트슨과 밀너정도가 돋보였네요.
 마네는 밥값은 했구요. 옆동네는  저 라인업에 데용이 추가되고 데리프트가 들어올 확률이 높은데 레알은 당장 베일 내보내는 것부터가 문제니ㅎㅎ
 스쿼드 차이가 말도 안되게 벌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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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arrow_upward 와 진짜 메시, 수아레즈... arrow_downward 옆동네 경기는 살라가 다 망쳤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