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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카르바할 "아약스전 0-2가 됐을때야 정신이 번쩍 들었다"

hellostranger 2019.04.16 13:47 조회 2,804 추천 1


"0-2가 됐을때야 우린 정신을 차려서 나아가야한다는 걸 깨달았다. 0-3이 정말 우리에게 상처를 안겼다. 그날 밤 동점을 만들어야했지만 쉽지 않았다. 우린 상대의 구멍을 찾지 못했다 형편없는 경기였다. 상황을 뒤집을 4 or 5번의 기회들이 있었지만 한 골도 들어가지 않았다, 그게 축구다. 아약스가 더 나았고 그게 그들이 8강에 진출한 이유다."

"가끔 난 감정적으로 약해지는 사람이다. 아프다, 정말 아프다. 패배 or 그렇게 빨리 탈락했다는 걸 내 머리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억눌러야했던 분노를 느꼈다. 그날 밤 결과와 쓰라림 사이에서 잠을 거의 잘 수 없었다."

https://tribuna.com/en/realmadrid/news/335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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