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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망해가는 유벤투스로 간 선수가 있으니...

Legend Raul 2006.08.23 02:20 조회 1,865
Jean Alain Boumsong

믿거나 말거나 이겠지만... 수네스가 떠난 이후로 글렌 로더 눈 밖에 난 프랑스 출신 수비수인 붐송이 함부르크로 갈수도 있었으나 함부르크 보다는 차라리 세리에 B에서 축구 하고 싶다면서 자신이 스스로 점점 망해가는 유벤투스로 가기로 한것 입니다. 그로서는 차라리 잉글랜드하고 먼곳으로 가면서도 프랑스하고 가까운곳으로 선택을 했겠죠.

어쨌든 그는 유벤투스하고 4년 계약 했으며 유벤투스하고 뉴캐슬은 내년 여름에 친선전을 하기로 했으며 이적 금액은 3.3m 파운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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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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