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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잔류를 원하는 이스코

떼오 2019.04.06 18:27 조회 2,337 추천 6



- 이스코는 레알 마드리드에 남고 싶어한다. 그의 계약기간은 2022년까지이며, 바이아웃은 700M 유로. 이스코의 머릿속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는 것 외에는 다른 건 생각하고 있지 않다.


- 이스코는 에이전트나 타 팀들의 제안을 전부 무시하고 있다. 지단이나 경영진들이 이스코에 대해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 아직 알 수는 없지만 이스코는 레알 마드리드에 남기로 결정했다.


- 하지만 만일 필요하다면 클럽은 그를 이적시킬 수도 있다. 여름은 길고 지금은 봄이지만 이스코는 쉽게 의견을 바꾸는 사람이 아니다. 이스코는 수많은 우승컵을 들어올렸으며,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계속 우승컵을 들어올리길 원한다.


- 이스코는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선수들이 남은 선수들보다 타이틀을 더 적게 들어올린다는 것을 매우 잘알고 있다.


- 그는 계약의 마지막해를 지낼 때 많은 사람들이 떠나라고 했지만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을 맺으며, 자신의 중요성을 깨닫게 했다. 이스코는 떠날 수 있었지만 레알 마드리드에 장기간 베팅하며, 오늘날도 여전히 뛰고 있다.


- 이적을 원하지 않는건 스포츠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가족과도 관련이 있다. 그는 말라가와 마드리드 사이에 살고 있는 아들이 있으며, 자신의 여자친구와도 같이 지내고 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이스코는 여름에 이적을 생각하고 있지 않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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