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레르미 에이전트: 레알 마드리드 이적 직전이었다

플루미넨시 공격수인 페드로 길레르미의 에이전트는 선수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거의 다다랐었다고 말했다.
21세의 공격수는 로스 블랑코스의 타겟이었으나 십자인대 부상을 당해 7개월 동안 뛰지 못했다.
그의 에이전트는 브라질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로페테기 시절에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가까웠다고 말했다.
"우리는 선수의 가족 그리고 양측 구단 모두와 합의했고 남은 것은 서명뿐이었다." 에이전트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길레르미는 최근 플루미넨시 훈련에 복귀했으며 4월 말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