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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고통 받는 쿠르투아: 레알 벤치에서 대표팀 실수까지

hellostranger 2019.03.24 13:36 조회 3,456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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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르투아의 실수는 경기 승리로 인해 빨리 잊혀졌고 과거로 남게 됐지만, 그의 에러는 그에게 문제가 있었던 한 주를 보낸 후 이뤄졌다는 또 다른 관점을 맞게 됐다.

이 벨기에인은 시즌 대부분 리그와 챔스에서 선발이었으나, 지네딘 지단이 리턴한 후 지난주 셀타비고전에서 케일러 나바스가 선발로 나왔다.

아마 이 코스타리카인에게 이적은 거의 가까웠을지도 모르지만, 그를 전적으로 신뢰하는 감독의 리턴은 단기간이든 장기간이든 골키퍼 상황에 변화를 줄 수 있다.

심지어 이 프랑스인의 리턴 전에도, 쿠르투아의 퍼포먼스들은 팬들이 나바스를 잊게 만드는데 실패했고, 그래서 최근의 진척 상황은 그의 삶을 훨씬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

나바스는 3연속 챔스 우승을 한 골키퍼였고 그래서 팬들과 드레싱 룸으로부터 사랑을 받는다.

지금 쿠르투아에게는 많은 압박이 가해지고 있고 일부는 이 상황을 대표팀에서의 실수와 결부지을 것이다.

그럼에도 이 전 첼시맨은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려 한다.

"난 부딪혀서 공을 클리어할 수 없었다. 작은 실수다, 하지만 이게 골키퍼의 삶이다. 그럼에도 난 차분했다. 늘 실수로부터 배우는 법이다."

이렇게 말은 했지만, 쿠르투아는 앞으로 무언가를 배운답시고 더 많은 실수들을 저지르는 건 원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다시 선발을 차지하기 위해 싸울 것이고 그럼 이제 그의 동작 하나하나는 철처히 분석될 것이기 때문이다.


https://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9/03/23/5c954f99ca474198458b461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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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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