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코는 스타일을 바꿔야 한다고 봅니다.
아자르와 공존하기 위해선 스타일을 바꿔야 한다고 봅니다.
1213 시즌 첼시에서 아자르는 마타와 공존이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마타는 이스코와 장단점이 극명하게 갈리는 선수입니다.
이스코가 탈압박이 강점이고 늦은 볼처리가 단점이라면 마타는 드리블, 탈압박이 약점인 대신에 빠른 볼처리와 침투가 강점이죠.
레알에서 이스코가 아자르와 공존하려면 마타처럼 볼 소유 시간을 줄이고 침투 횟수를 늘려야 한다고 봅니다.
같은 시간을 볼 소유 한다고 했을 때 이스코가 상대적으로 파괴력이 떨어지는 건 다들 동의하실 겁니다.
게다가 경기 뛰는 거 보면 둘다 왼쪽에서 중앙으로 볼을 몰고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서 동선도 제대로 겹치죠.
이스코 발동조건은 과거의 포그바와 비슷합니다.
왼풀백이 확실하게 지원해줄것
동선이 겹치는 왼쪽 윙포가 없을것
조율해줄 중미가 있어야 하고
수미도 당연히 필수.
그런데 요즘 포그바는 마샬 등 맨유의 좌측 윙포들과 공존이 잘되더군요.
만약 현재의 플레이 스타일 그대로 라면 공존은 안된다고 봅니다.
둘 중 한명이 벤치에서 시작하든가, 아니면 이스코가 스타일을 마타처럼 확 바꾸든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1213 시즌 첼시에서 아자르는 마타와 공존이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마타는 이스코와 장단점이 극명하게 갈리는 선수입니다.
이스코가 탈압박이 강점이고 늦은 볼처리가 단점이라면 마타는 드리블, 탈압박이 약점인 대신에 빠른 볼처리와 침투가 강점이죠.
레알에서 이스코가 아자르와 공존하려면 마타처럼 볼 소유 시간을 줄이고 침투 횟수를 늘려야 한다고 봅니다.
같은 시간을 볼 소유 한다고 했을 때 이스코가 상대적으로 파괴력이 떨어지는 건 다들 동의하실 겁니다.
게다가 경기 뛰는 거 보면 둘다 왼쪽에서 중앙으로 볼을 몰고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서 동선도 제대로 겹치죠.
이스코 발동조건은 과거의 포그바와 비슷합니다.
왼풀백이 확실하게 지원해줄것
동선이 겹치는 왼쪽 윙포가 없을것
조율해줄 중미가 있어야 하고
수미도 당연히 필수.
그런데 요즘 포그바는 마샬 등 맨유의 좌측 윙포들과 공존이 잘되더군요.
만약 현재의 플레이 스타일 그대로 라면 공존은 안된다고 봅니다.
둘 중 한명이 벤치에서 시작하든가, 아니면 이스코가 스타일을 마타처럼 확 바꾸든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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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B형우리형 2019.03.23이스코가 그렇게 바꿀수 있을까요? 불가능이라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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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legend_zizou 2019.03.23@A형B형우리형 맞아요 그냥 다른팀 가서 재능을 펼치면 좋겠어요
우리팀은 다른 미드 하나 영입하구요 -
다크고스트 2019.03.23이스코가 가진 온더볼 스킬에 비해 오프더볼 스킬이 그다지 특별할게 없는 선수라 그렇게 써먹는건 별로 메리트가 없기도 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스코가 아센시오보다도 나은점이 없는지라...
아예 2선보다 좀 더 앞선 전방쪽에다 놓고 쓰던지 아예 3선에다 놓고 쓰던지 해서 서로 겹치지 方둘의 역할을 조정해버리면 모를까, 둘이 같이 2선에서 공존하는 그림은 잘 그려지지도 않고 둘다 2선에 같이 있으면 시너지도 전혀 안날거 같습니다. 지금 가뜩이나 전방 공격수가 벤제마라는걸 고려해보면 아자르의 반대편 파트너는 스피드가 빠르고 상대 뒷공간을 빠르게 침투할수 있는 타입의 선수가 조합상 시너지가 나겠죠. (음바페나 살라같은 타입) -
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9.03.23@다크고스트 3선에서 모드리치 자리에 쓰는 것 또한 성공적이지 못하다는게 한두시즌도 아니고 지난 몇 시즌 동안 꾸준히 증명된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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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19.03.23아자르가 왔다?면
애초에 플랜A 주전으로 안쓸거 같네요
아자르가 합류 안해도 딱히 플랜A 주전으로 쓸거지도 않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9.03.23@sonreal7 16년도에 주전에서 밀릴 때 재계약도 안되고 이적설 났는데 내년에는 유로도 있고 선발로 안쓸거면 파는게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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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umbra 2019.03.23동p합니다.
마타도 좋고 실바 플레이도 좀 본받았음 합니다. 위 두 선수는 볼 키핑할때 원터치 줄때 타이밍이 참 적절하죠. 이스코도 과도한 온더볼 욕심을 버렸음 합니다. -
풍악 2019.03.23나이도 있고, 몇년 봐오면서 느낀건 이제 놔줘야할 선수 같아요. 펩 아래에서 실바를 잇는 축구도사로 크는게 맞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유형도 오히려 아센시오가 성장하면 가깝지 않나 싶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