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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내일 2시30분

나바스 "다음 시즌은 이렇게 보내고 싶지 않다"

hellostranger 2019.03.21 22:08 조회 2,366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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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즌 자신의 입지 부분만

셀타전 선발인 건 언제 알았나?
경기전 지단이 내게 와서 뛸거라고 말해줬다. 행복하다, 스타팅 11에 올라가 있는 내 이름을 본다는 건 행복할 수 있는 이유다.

전엔 그런 느낌을 갖지 못했나?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한다 그럴때마다 진심으로 말해준다 확신을 못했다고, 몰랐다고. 희망은 많았다 감독이 바뀌면 가능성이 있다고 느꼈다. 다른 감독 밑에선 뛰지 못하겠지만 새로운 감독이 오면 문은 열리는 법이다 그리고 그게 내가 보여줬던 대답이다.

솔라리 밑에선 뛰지 못한다는 걸 언제 알았나?
20경기를 벤치에서 보낸 후에. 너무도 분명했다.

솔라리 밑에서 여름 이적을 생각했나?
결정을 내리기 위해선 진지하게 현재 위치, 처해 있는 순간에 대해 생각해야한다. 여름에 대해 생각할 시기는 아니었다. 시즌 마지막이 다가오는데도 변화가 전혀 없으면 그럼 앉아서 곰곰이 생각을 해야겠지만, 너무 이른 시기부터 겪어야했기 때문에 변화가 찾아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가장 힘들었던 순간?

챔피언스 리그 마지막 경기는 최악이었다, yes. 우리 모두 자격이 있었다 동료들에겐 기회가 주어졌는데, 난 아니었다. 받아들여야한다, 당당하게 얼굴을 드러내 처한 상황에 맞서야한다.

쿠르투아와의 공존
경쟁은 건전해야한다고 본다. 난 그 누구와도 문제를 갖지 않는다. 감독이 결정을 내리고 그게 다다. 사적으로 여기지 않는다. 그저 내 할 일과 경기에서 뛰는 걸 즐기고 싶을 뿐이다.

지단의 로테이션
지단은 날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그가 내게 말을 건다는 건, 진실을 말해주려는 것이고 그 말이 날 차분하게 만들 것임을 잘 알고 있다.

솔라리
그와 많은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

솔라리는 널 젠틀맨이라고 말했다
Yes, 그런 말을 했다. 그는 날 프로페셔널로 리스펙했지만 그게 다였다. 이 주제는 더이상 흥미롭지 않다. 그 시간을 떠올리며 너무 많은 감정 소모는 하지 않을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 잔류
계약 중에 있으며 내 욕망은 늘 이곳에 있는 것이었다. 내가 확신하는 건 바로 이 클럽을 위해서 모든걸 바쳐왔다는 것이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하지만 다가오는 시즌은 이번 시즌처럼 보내고 싶지 않다.

코스타리카 대표팀 은퇴
지단이란 사람을 알기에, 그는 내게 그런 요구는 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감독이 내게 대표팀에서 물러나라고 부탁한다면, no라고 말할 것이다. 이건 그냥 하나의 패키지인 셈이다. 난 코스타리카인이며 조국과 함께 다음 월드컵에서도 뛰길 원한다.


https://en.as.com/en/2019/03/20/football/1553081963_487478.html?omnil=resrel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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