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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에투 역시 무개념

MacCa 2006.08.21 23:22 조회 1,919
상대 선수 얼굴에 침뱉어도 징계를 안받는 유일한 선수인 바르셀로나의 에투(일명 에퉤, 침투)가 3-0으로 이건 어제 수페르코파 경기에서 구드욘센과 교체되고 그냥 경기장을 떠나버렸다고 합니다.;;

바르셀로나의 하이카르트 감독은 에투를 칭찬하며 일단 급한불부터 재우려는 모습이었고, 당장 대화하면 별로니 내일 에투와 대화해보겠다고...;; 카펠로였으면 당장 징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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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arrow_upward 역시 첼시의 센스...ㅡ_ㅡb arrow_downward 밥티, 남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