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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언론] 레알 마드리드, 첼시측에 아자르 영입 공식표명

떼오 2019.03.12 20:08 조회 2,320 추천 2


니자르 킨셀라 (첼시 전담 기자)
- 레알 마드리드는 첼시측에 이번 여름 에덴 아자르 영입 의사를 표명했다. 아자르에 대한 관심은 여름 이적시장에 앞서 제대로 된 첫 접촉으로 보여진다.


-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으로 재선임된 지네딘 지단이 아자르의 마음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 하게 될 것이다. 아자르는 이미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 이라고 표현한 적이 있다. 


첼시는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아자르의 이적료로 100M 파운드를 요구중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쿠르투아를 영입 과정에서 그랬듯이 첼시 측과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한다.


- 아자르는 첼시와의 계약이 마지막으로 들어선 시점에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강한 위치에 있다. 첼시는 아자르를 유지하고 싶어하며, 그와 재계약 하길 희망하고 있다. 


- 레알 마드리드가 아자르 영입에 대한 계획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첼시는 격동의 여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출처: 골닷컴



크리스토프 테루어 (HLN 기자)

- 첼시는 올 여름 팀 내 가장 인기있는 선수를 잃는다. 에덴 아자르의 최종 목적지: 레알 마드리드. 런던의 소식통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몇 주간 자신들의 노선을 설명하며, 첼시측에 공식적으로 아자르의 영입 계획을 전달했다.


- 이적료 협상은 연기되었지만 첼시는 레알 마드리드가 아자르 영입에 진지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자르를 원하며, 아자르 또한 레알 마드리드를 원한다. 지단의 도착은 아자르의 이적을 강화시킬 뿐이다.


- 마리나와의 협상은 힘이 들겠지만 상황을 보았을 때 아자르의 계약, 첼시의 이적시장 금지로 인해 거액을 받으려면 올 여름에 판매해야 할 것이다. 첼시는 아자르의 이적료로 115M 유로를 원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100M 유로를 오퍼하고자 한다.


출처: HLN


맷 로 (첼시 전담 기자)

-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에덴 아자르 영입을 위해 첫번째 움직임을 시작하며, 첼시측에 이번 여름에 아자르를 영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첼시측에 전달했다.


- 레알 마드리드는 지단의 감독직 발표 전 아자르의 대한 관심을 확정지었으며, 지단의 선임을 아자르의 이적 열망을 증가시킬 것이다.


- 레알 마드리드는 첼시측에 아자르에 대한 영입을 제안했으며, 첼시는 아자르의 이적료로 100M 파운드를 원한다. 아자르는 첼시와의 재계약 답변을 몇 달동안 미루어 왔으며, 그는 첼시측에 이적의사를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텔레그래프

의오역&발번역: 떼오



드디어 시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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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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