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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지단감독은 우주의 기운 같은 게 있는 게 아닌갸 싶어요

GIGIO 2019.03.12 03:46 조회 1,998
올시즌은 리빌딩 과정에서  숨은 진주 찾기와 옥석 고르기도 해야 했던 사실 망할 각오 해야 했던 시즌이죠.

모두가 예상했던 것 이상으로 망가졌지만 로페테기,솔라리감독을 보내면서 비니시우스, 레길론,요렌테가  진주가 되었고 그와중에 기량 미달, 태도 불량 등으로 나가야할 선수들이  누군지도 나왔죠.

로페테기,솔랴리 감독을 거치면서 철저히 망가진 레알  선수, 팬들, 보드진 다 지단감독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고   절대적 신뢰를 가질 수밖에 없죠.

리빌딩 과정에서  전권을 가질 수 있는 절대 갑의 입장이 되었기도 하고요.

지단 감독이 레알의 감독으로 계속 할 의지가 있었다면
 6월에 사임하고 해외여행 다니면서 충분한 휴식을 갖고 다시 돌아온 건 신의 한수가 되었네요.

전임 감독들이 옥석 고르기도 해줬고 진주도 찾아줬고 
절대적 신뢰를 바탕으로 리빌딩에 관한 절대적 위치에도 있게 되었으니  여름에 본인의 뜻대로 선수진 개편을 할 수 있겠네요.

물러날 때를 알고 물어났던 판단이 
결과적으로 지단 감독에게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줬는데
 지단 감독이 있을 때 느낀건데 뭔가 우주의 기운 같은 것이 돕는 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지단 감독의 운? 뭔가 참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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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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