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거절하고 다른 팀 간 유망주 근황
2016년인가 2017년에 레알 마드리드는 알렉산데르 이사크라는 1999년생 스웨덴 공격수 유망주 영입에 1000만 유로 가까운 돈을 투자했으나, 선수는 출전 시간을 보장받지 못할 거라고 여기며 도르트문트로 이적.
그러나 도르트문트 1군에서 뛴 시간은 겨우 13경기에 불과. 시간으로 환산하면 280분 남짓.
이번 시즌 파코 알카세르에게 밀려 분데스리가 0경기 출전하고 주로 2군에서 출전.
결국, 참다 참다 못해 도르트문트 떠나고 에레디비시의 빌럼으로 임대. 빌럼에서 6경기 동안 2득점 기록 중.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알고 있는데 만약이라는 말은 없지만, 왔다면 도르트문트보다 더 많이 1군 출전했을 것 같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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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9.03.02나이생각하면 카스티야 뛰었어도 되는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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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 나달 2019.03.02이삭...이친구 2017년1월쯤 레알로오는거 사실상 확정인줄알았지만 돌문으로 가버리더니 쌤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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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rahimovic 2019.03.02에펨 17 유망주라 잘㎢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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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파치노 2019.03.02제2의 즐라탄 소리듣던 친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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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io Cannavaro 2019.03.03다른 팀에서도 주전 밀려서 안되는 선수가 우리팀에서 오면 활약했을까요 전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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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enjamin Ryu 2019.03.03@Fabio Cannavaro 만약은 없지만 왔다면 이번 시즌 백업으로 제법 출전했으리라 봅니다 그만큼 공격수가 없었으니까요
일단 이사크 갔을 때 투헬은 자기가 원하는 선수가 아니라고 2군에 보냈고 그 이후 부임한 감독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지난 시즌은 특히 심각할 정도로 도르트문트 사정이 안 좋아서 기회를 못 얻었고요
이번 시즌은 알카세르가 날아다녀서 아예 기회를 못 얻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