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오사수나::

겨우 겨우 일어나서 봤는데

사또밥 2019.02.28 06:56 조회 1,292 추천 1

속상합니다.


이길수 없는 경기가 아니여서 더더욱 속상하고 아쉽고 분하고


참 .. 국왕컵이라도 꼭 들길 바랬는데


희망이 휘젓는거보고 메시 어릴때 우리 상대로 휘젓는거 생각나서


우리도 드디어 나타났구나 하고 있었는데


한 10분사이에 경기 끝나버리네요.


요 근래 바르샤 경기도 다 봤는데 수아레즈 진짜 더럽게 못하던데


오늘 각성하네요.


골결의 차이였고 골키퍼의 차이였습니다.


슈테겐은 놀라웠고 나바스는 아쉽네요.


뭐라하진 못하겠습니다 , 나바스는 ....


너무 너무 속상합니다.


오늘따라 더 분하네요 , 출근준비해야죠.


에휴 ..

format_list_bulleted

댓글 8

arrow_upward 그나저나 비니시우스 경기 처음 봤는데 arrow_downward 레알은 왜 바르샤 쉽게 못이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