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이자 바램이지만
다음시즌 별다른 스쿼드의 변화는 없을 것 같지만
저도 개인적인 바램을 적어봅니다.(페레즈회장님은 제발 돌아오세요..)
공격진?? 수비진?? 보강??
사실상 레알은 전체적인 보강이 필요하지만 그 어떤 부분보다 미드필드의 개편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레알이 경기력 측면을 좀 높이고자 한다면
카세미루와 요렌테 자리의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가능하자면 그자리에 "캉테" 가 들어오면 베스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물론 금액적인 부분이나 캉테는 전혀언급조차 없어 힘든 선수라 개인적인 희망사항이라는 걸 다시 한번 밝힙니다)
캉테가 온다면 꼭 4 3 3 의 역삼각형 역할 뿐만 아니라 투미들 의 포지션 같은 활용성 또한 높아질꺼라 생각하며 마르셀로의 부활이 가능할꺼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 마르셀로 " 라는 공격 극대화 카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커버 범위뿐만 아니라 경기장안의 가동범위가 넓은 선수가 온다면 충분히 다시 정상급 활약을 할 선수라 생각합니다. (크로스와 카세미루는 벨런스 유형의 아주 좋은 선수이지만 커버 범위가 작다고 생각하며 카세미루 같은 경우 한정적인 역할에서는 큰활약을 할때가 있지만 전체적인 경기력(유기적인측면) 을 올리는 부분에서는 억제기가 되고 있다 생각합니다.)
모드리치의 대체자 격이며 또다른 중원의 활력소 "은돔벨레"
활동량 뛰어나고 탈압박 되며 쫄깃한 선수 이 이상의 모드리치 대체자가 있을까 생각합니다..
크로스
은돔벨레
캉테
생각만해도 단단함과 밸런스 가 좋은 형태가 아니지 않을까 합니다.
두선수다 공교롭게도 프랑스 선수네요 지단은 갔지만 프랑스 커넥츠를... 차후 ... #음바페의 포석...??
이두선수 와 함께 공격진은 아자르와 요비치
수비진은 밀리탕 정도 오고 보강을 종료 한다면 좋겠다는 소설이자 바램이었습니다.
포지션을 적어보자면
요비치(벤제마)
아자르(아센시오)
비니시우스( 호드리구)
크로스
마르셀로 모드리치(은돔벨레)
캉테(카세미루) 카르바할
라모스
바란(밀리탕)
쿠르트와
가 되겠네요 레길론과 오드리오솔라 와 같이 가며
베일....... 세바요스 요렌테 바스케츠 마리아노 디아즈???(임대??)
보내주었으면 합니다. 이스코 같은 경우는 감독이 바뀐다면 자기가 원하는 데로 했으면 하구요..
이상 새벽의 뻘생각이지만 종합정리
#중앙의 활동량 과 수비적인 강화 와 양쪽 풀백의 공격적인 활용
# 그리고 아자르의 드리블크랙 왼쪽의 유망주 양성
#제마와 신성 요비치의 공존 정도가 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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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varo Morata 2019.02.26*이적시장징계를 받는 첼시(항소해서 다음시즌까지는 시간을 벌수도)에서 유일하게 사람구실하는 두명을 한꺼번에 빼오기는 불가능이고
은돔벨레도 국적이 스페인이 아니라서 페레즈는 관심도 없을듯.....
다음시즌 솔라리가 연임되느냐에 따라서도 마르셀로의 거취도 왔다갔다할거같네요 물론 연임될가능성을 그리 높게보진 않지만 혹시나 혹시나 만약에 챔스우승이라도 할경우 연임될수도... -
subdirectory_arrow_right 에디슨 2019.02.26@Alvaro Morata 솔라리 감독이 분명 안좋은시기에 올라와 그럭저럭 성적은 내주고 있으나 선수들의 폼이 어느정도 올라와서 이지 감독의 역량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되는 부분이 없고 다른부분보다 전술의 특징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슥호와 셀루같은 경우 솔라리의 거취에 많은것이 달려있다고 보는데
셀루는 남겼으면 합니다. 팀분위기 업에도 큰 공헌을 하는 선수라 경기뿐만 아니라 팀자체에 사기와 관련 도움이 될 선수라 생각되서... -
cubano 2019.02.26*절망적인 득점력 때문이라도 일단 공격진 영입이 최우선이 되어야지 않을까요. 호날두 있던 시절의 우리팀이나 바르샤 상대하는 팀들 보면 초대형급 공격수 유무만으로도 상대팀 수비전형이 달라지죠. 볼점유를 하고 경기를 훨씬 쉽게 풀어가는데 파괴력 있는 공격수도 한몫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챔스3연패한 중원은 그대로 있는데 이렇게 득점력 무너진거 보면 문제의 원인은 명확한 편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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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에디슨 2019.02.26@cubano 분명 초대형공격수로 인하여 상대방의 시선 주목도 끌어 다른 찬스의 파생과 수비진을 물림으로써 공격의 주도적 입장이 될 수 있겠으나 그건 약팀과의 경기에나 적용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메시 네이마르 음바페 를 제외하고는 상대방에게 부담감을 크게 줄 선수가 보이진 않는다 생각되며 유기적인 볼의 순환과 밸런스 를 맞추며 현재 개인적으로 레알에 제일 중요하다 생각하는 활동량 경기자체의 생기를 넣어줄 선수들이지 않나 생각해 중원의 영입과 공 수 밸런스가 좋다고 생각하는 두선수를 최우선으로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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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cubano 2019.02.26@에디슨 전 개인적으로 우리팀의 중원 자원 자체는 양과 질적인 면에서 크게 부족한지 잘 모르겠습니다. 말씀하신 중원의 유기적인 볼의 순환과 밸런스 그리고 거기서 이어지는 경기자체의 생기는 오히려 감독이 빌드해주는 영역이라 봅니다. 가령 지금 우리 중원 자원으로 펩이 시즌 운용한다치면 분명 현재보다 훨씬 말씀하신 축구에 가까운 축구 가능할거라 생각해요. 오히려 펩, 아니 펩 할아버지가 와도 현재 공격진의 파괴력이나 득점력으론 도저히 감독이 짜내는 것 이상의 방점을 찍을 수 있다고 생각들진 않네요. 공격수의 개인기량은 그야말로 감독의 손을 벗어난 영역이라 보거든요. 수많은 명장들이 되게 그럴싸한 전술을 짜오지만 호날두나 메시 막는데엔 10년 째 실패하는것 처럼요. 결국 한방으로 모든걸 뒤집어줄 수 있는 공격수 영입이 가장 요원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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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현 2019.02.26최우선적으로 공격진부터 갈아 엎어야 합니다.
갠적으로는 페레즈가 200m 정도 투자해 중앙 공격수 피옹텍과 오른쪽 윙포 산초 둘만 데려왔으면 합니다.
왼쪽은 비니시우스한테 계속 경험치 먹여주고요
100m 정도 더 투자하면 밀리탕 은돔벨레까지 영입해서 세대교체 마무리 짓는걸로 -
subdirectory_arrow_right 에디슨 2019.02.26@거기서현 개인적으로 산초도 너무 어리다 생각해 노련하고 비니의 오프더볼 움직임을 살리기 위해 어그로를 끊어줄 드리블러 아자르가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아자르가 아니더라도 아센시오의 오른쪽 의 활약이나 다른자원의 영입은 갈망하고 있습니다. 산초도 오른쪽 고급 자원중의 하나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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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odric 10 2019.02.26제 개인적으로 셀루를 잘 쓸 수 있는 방법을 어떻게든 찾아내서 셀루를 남기고 싶기 때문에 좋은 스쿼드라고 생각이 드네요 요비치랑 캉테만 와도 정말 페레즈 영감님한테 절 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