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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

밀리탕을 직접 만난 마르카 디렉터

떼오 2019.02.19 19:45 조회 2,711 추천 2


- 밀리탕은 수줍음이 많고, 신중하지만 예의가 정말 바른 선수. 그는 자신의 커리어에서 커다란 도약을 할 예정. 밀리탕은 많은 클럽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제일 먼저 앞서서 그를 선점. 오로지 그의 서명만이 남았음.

- 밀리탕은 풀백과 센터백을 고루 뛸 수 있는 선수. 초기에는 오른쪽 풀백으로 뛰었지만 라모스처럼 센터백으로 자리를 잡음. 마르카는 독점적으로 마르카를 반갑게 맞이해주었고, 그는 자신이 언론의 1면에 많은 얘기가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음.

"나는 수줍음이 많으며, 이적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다. 그것에 대해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하긴 어렵다. 나는 인터뷰보다 경기 뛰는 시간을 더 좋아한다"

- 밀리탕은 현재 페페가 포르투로 영입된 뒤 오른쪽 풀백으로 뛰고 있음. 유벤투스의 파라티치 디렉터는 로마와 포르투의 경기를 관전하며, 밀리탕을 지켜 봄.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놀라지 않음. 레알 마드리드는 밀리탕 영입을 위해 바이아웃을 지불할 예정임.

- 밀리탕은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피했지만 축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좋아했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떼오

빨리와라

요즘 페페 영입되고 계속 풀백으로 뛴다고 하네요. 어서 와서 한 자리 차지해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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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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