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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로] 아자르, 레알측으로부터 확언 받아 … 여름 이적요청 예상

떼오 2019.02.06 09:57 조회 2,937 추천 2


에덴 아자르는 자신의 미래가 결정되었다고 이야기 한후 첼시에게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원한다고 말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지에 따르면 아자르는 아직 첼시에게 자신의 계획을 말하지 않았지만 재계약은 진행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스페인에선 레알 마드리드가 그의 영입을 위해 첼시에게 비드를 할 것이라고 확언을 준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번 여름에 자신이 이적을 원한다고 첼시측에게 공식적으로 알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첼시는 아자르의 계약기간이 1년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가치를 100M 파운드이상으로 보고 있다.

아자르는 프랑스 방속국 RMC와의 다큐멘터리 일부에서 "나는 내가 무엇을 해야할 지 알고 있다. 나는 내 미래에 대해 결정을 내렸다" 라고 발언했다. 이 인터뷰는 두달 전의 발언이지만 아자르는 이 발언이 즉시 방송되지 않을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가 결정을 내렸다고 인정을 한 후 잉글랜드 언론들은 추측을 하기 시작했다. 아자르의 친구들은 그가 결정을 내렸다고 확신하고 있고, 가장 큰 문제로는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가 이 거래에 동의를 하는지의 여부만이 남아있다. 

박싱데이 때 아자르는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데 시즌 끝날때까지 기다린다고 주장했으나 그의 주변 사람 또는 첼시는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아자르와 첼시는 올 해초 그의 의도를 알길 기대했던 건 언제나 그랬었고, 이는 양 당사자들에게 이익이 될 것이다. 

아자르는 레알 마드리드가 자신에게 오퍼를 할지 말지의 여부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그 약속이 마련되면서 그는 이적준비를 시작할 것이다. 이 소식이 의심의 여지없이 첼시에게 타격을 입힐 것이지만 예기치 못한 것은 아니다. 

첼시는 아자르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고 싶다는 요청을 할거란 두려움이 최근 몇 달간 커져갔고, 지난 주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은 아자르가 떠나고 싶다면 떠나야한다고 인정했다. 첼시는 재차 아자르와 재계약을 맺고 싶어하며, 주급은 30만 파운드가 넘지만 아자르로부터는 침묵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여름 티보 쿠르투아를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시켰고, 첼시는 향후 몇 달간 계획을 세울 기회를 얻었다. 만일 아자르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다면 쿠르투아와는 달리 좋은조건으로 떠날 것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첼시에 임대 중인 코바치치를 이 거래의 일부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아자르 영입에 이적료를 줄이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출처: 텔레그래프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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