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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밀리탕, 레알 마드리드 이적 지연 중 … 보상 비용 문제

떼오 2019.02.02 14:20 조회 2,621 추천 1


- 레알 마드리드는 밀리탕 영입을 목전에 두었지만 현재 포르투와 훈련비 문제로 인해 영입이 지연되고 있는 중. 레알 마드리드는 밀리탕과 그의 에이전트 측과 이미 개인합의를 맺은 상태이고, 포르투 또한 협상을 허용했지만 아직 거래가 종료된건 아님.

- 하지만 피파 규정에 명시된 대로 상 파울루는 훈련비를 받아야함. 비용은 '6M 유로' 포르투는 이 비용을 레알 마드리드에서 지불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는 자신들과 전혀 관련이 없으니 지불할 수 없다고 함.

- 훈련비는 12~21세 사이의 선수를 배출한 클럽이 요구할 수 있음. 하지만 이것은 선수가 23살이 될 때까지 유효함. 에데르 밀리탕의 나이는 현재 21살. 만일 선수가 해외클럽으로 이적하는 경우 구매 클럽에서 피파가 결정한 금액을 선수의 前 클럽에게 지불 책임을 가져야함.

- 바로 이 문제로 인해 밀리탕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은 현재 지연되고 있음.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여름에 호드리구에 이어 밀리탕이 2번째 영입이 될 거라는 자신감이 남아있음

- 피파가 여기에 개입하여 분쟁조정을 할 예정임.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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