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가 유망주 영입에 가까워진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는 말라가 유망주 수비수인 '체추'로 알려진 호세 마르티네스 로페스와 계약이 가까워지면서 미래를 위한 영입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센터백인 그는 17세 이하 대표팀에 3차례 출장했으며 그의 능력과 신체적인 면이 라 파브리카의 관심을 끌었다.
그의 신장은 187cm로 공중볼에 강하다.
게다가 체추는 왼쪽 풀백도 뛸 수 있으며 그의 큰 보폭과 공을 다루는 능력은 팀의 강한 공격 활로가 될 수도 있다.
체추는 2008년 7세때 무르시아에서 경력을 시작했으며 발렌시아에서 뛰다가 2016년에 말라가로 이적했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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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ge Mendes 2019.01.09또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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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2019.01.09또 유망주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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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9.01.09페레즈가 추진하는 브라힘처럼 큰돈드는 1군용 유망주 영입이 아니라 흔한 유스카테고리 이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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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9.01.10@ 외데고르 라울, 모라타도 저런 식으로 남의 유스 빼와서 레알 유스로 만든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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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naldo7 2019.01.09드도보도 모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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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실바와라 2019.01.09카스티야 영입가지고 반응들이 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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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 2019.01.10스패니쉬+u21 새로운 페레스 회장의 키워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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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호맴매 2019.01.10@포플 브라질리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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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9.01.10카스티야 영입은 다르게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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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erika 2019.01.10머라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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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 2019.01.10엄청 왜소해보이네요 근데 키는 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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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키\" 2019.01.10카스티야 단계 유망주 선점은 환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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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2019.01.10얼짱각도쫌 아는 친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