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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음바페가 레알에 오지 않은 이유, 가레스 베일

hellostranger 2019.01.09 14:39 조회 3,160 추천 2


2017년 7월 24일, LA... 프리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첫 경기였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당시의 장면이다.

"네가 나한테 말을 하지 않으면 난 널 살 수 없어." 맨유 보스 조세 무리뉴가 가레스 베일에게 이런 말을 하는게 카메라에 잡혔다, 경기 전 이 둘이 터널에서 마주쳤을때.

그리고 몇 주 후, 8월 8일 슈퍼컵 레알vs맨유 준비 과정에서, 이 포르투갈인 감독은 이 웨일즈맨을 영입하고 싶다는 그의 욕망을 고의적으로 또 공개적으로 분명히 했다.

"만약 베일이 레알 마드리드의 플랜에 없다면, 그러니까 또 다른 선수의 도착이 곧 베일이 떠남을 의미한다면, 난 반대편에 서서 그를 원하는 다른 감독들과 싸우면서 그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그는 말했다.

"하지만 내일 그가 경기에 나온다면, 그건 그가 이 팀이 원하는 선수라는 베스트 컨펌인 셈이다."

어마어마한 금액에 베일을 팔 수 있는 대단한 기회였고 이 흐름은 전 시즌 유럽의 Top 클럽들의 눈을 사로잡았던, 어마어마한 혜성 킬리앙 음바페를 놓고 모나코와 협상을 벌이고 있던 시기와 맞물려 일어났다.

PSG 역시 그에 비드했으나, 이 10대의 침실은 레알 마드리드의 그의 아이돌 사진들로 꽉차있었다. 그리고 페레즈에선 쉬운 픽인 것처러 보였다. 결국, 그는 영 프랑스 스타에게 180m을 지불한 PSG를 택했다.


경쟁을 이유로 레알 마드리드로 가길 원하지 않았던 음바페


레알은 언론에 이런 이야기들을 흘리기 시작했다 음바페의 급여 요구가 너무 지나쳐서 (12m, 그들이 말하길) 레알에 오지 않았고 이 요구는 레알의 급여 체계를 깼을 것이라고 말이다.

하지만 2달 전, 슈피겔을 통해 공개된 풋볼 리크스 문서들이 레알이 사실은 2017년 7월 20일 180m (추가 30m)으로 모나코와 합의에 도달했었다고 폭로하면서 그런 설명을 부인했다, 이 금액은 양측이 스페인 당국이 34m의 세금을 부과할 것을 깨달았을때 214m으로 증가됐고 모나코는 이 34m의 지불을 거절했고 레알이 대신 지불하기로 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음바페는 PSG를 택했다 왜냐하면 페레즈가 베일을 떠나보내는 걸 원치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나코는 PSG가 레알의 오퍼 금액을 맞춘다면 그들의 리그1 라이벌에게 그를 놓아줄 것을 동의했다. 음바페의 아버지는 베르나베우 내 경쟁의 레벨에 대해 염려했다, 당시 이 라리가 클럽이 포워드 라인에 이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림 벤제마 그리고 가레스 베일을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여름 베일이 맨유에 팔렸다면, 아마도 이야기는 달라졌을 것이다.


https://en.as.com/en/2019/01/08/football/1546939330_8077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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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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