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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레알 마드리드, 이스코 v 솔라리 갈등 해결 촉구

떼오 2019.01.03 20:21 조회 3,099 추천 2



이스코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문제가 되길 원하지 않으며, 이런 이유로 이스코는 며칠 전 자신의 의사는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 많은 타이틀을 따내고 싶고, 팀에 기여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클럽의 수뇌부들은 이스코의 존재가 갈등 가능성을 의마하는 것이 아니며,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갈 거라 주장하고 있다. 상황은 복잡하다. 그들은 알고 있다. 하지만 선수와 클럽의 의지는 분명하다. 경기를 이 상황을 그만두고, 그룹의 일부분이 되길 원한다. 


이스코의 열망은 1군 스쿼드로 돌아가 팀에 다시 기여하며, 절대적으로 강요하지 않는 한 팀을 떠날 생각은 없다. 산티아고 솔라리 감독은 이 긴장된 순간을 끝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수요일 기자회견에서 그 어느 때보다 선수와 가까워졌다. 그는 이스코가 팀에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클럽이 무엇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지난 여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사례가 증명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시즌 중반 불필요한 긴장된 순간을 그룹으로 끌어들이는 갈등을 원하지 않는다. 솔라리는 레알 마드리드가 어떻게 작동하고, 매순간 그를 필요로 하는지 어제와 같은 제스처와 진술로 모든 것이 간단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팬들과 클럽의 수뇌부들이 원하는 것처럼 이스코와의 관계를 정상적으로 유지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미 페레스 회장은 1군 레알 마드리드 축구팀과 농구팀에게 제공한 식사자리에서 상황을 정상화하려는 분명한 제스처에서 이스코나 아센시오 같은 선수들에게 다정하고 가까운 모습을 보였다. 아무도 이스코의 이적을 생각하고 있지 않고, 클럽이나 선수도 마찬가지이다. 무언가 다른 것은 여름에 일어날 수도 있을 것이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생략: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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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arrow_upward 역겨움 그 자체네요 arrow_downward 아자르가 첼시에 남으면 천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