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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카카 "레알 시절 나의 문제는 부상 그리고 무리뉴와의 관계"

RYU_11 2018.12.30 20:51 조회 3,742 추천 3


https://as.com/futbol/2018/12/30/internacional/1546156016_293908.html







마드리드에서의 나의 문제



첫째, 부상으로 인한 문제였다. 

첫 시즌에 나는 엉덩이에 부상을 당했다. 

월드컵에 출전 하려고했는데 나는 내전근 부상을 입었다.

그래서 월드컵 직전에 치료를 받았다. 

그리고 월드컵이 끝나고 무릎 부상 때문에 6 개월 동안 쉬어야 했다. 

이후 레알에 돌아오니 무리뉴가 있었다.

마드리드에서의 나의 문제는 꾸준히 나오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의 선택에 들기 위해 3년을 보냈다. 

나는 무리뉴 눈에 들고 그를 확신 시키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그의 선택은 기대처럼 되지 않았다.

그것은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밖이였다.

하지만 난 프로페셔널 했다. 페레즈 역시 내가 프로페셔널하다고 칭찬해줬다.




무리뉴와의 관계



나는 마드리드에서 그와 오해가 있었다.

나는 내가 경기에 뛸 수 있다고 생각 했지만, 그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으니까...

나는 그의 선택을 반기지는 않았다. 

하지만 반발하지 않았고, 떠나고 싶다고 말하지 않았으며 언론 앞에 불평하지도 않았다. 

우리가 맨체스터에서 광고를 찍었을때 무리뉴가 있는 호텔에서 2 시간 동안 이야기 한 적이 있다.

나는 그에게 말했다. 

그건 당신 선택이긴 하다. 그치만 나에게도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른 옵션을 선택 할 수 있지 않냐고...

하지만 그는 아무런 논쟁을 하지 않으려 했다. 

그리고 그 당시 팀의 분위기는 좋았기 때문에 내가 달리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그가 말하기를 외질이 그 포지션에서 뛰기 때문에 내가 뛸 수 없다고 했다.

나는 내가 팀에 기여할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외질은 좋은 선수고, 믿을 만한 선수였다.

당신들은 카메라를 통해서만 무리뉴를 본다. 

그저 폭발적이고 충동적으로 보일수도 있지만, 그는 현명한 사람이다. 

사람들이 기자 회견에서 보는 것은 철저하게 준비한것이고 계획한 것이다.

문제는 그의 선택 때문이었다. 나는 그가 틀렸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팀은 잘 돌아갔다. 리그에서 우승을 하였고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호날두는 모두와 잘 어울린다. 

라커룸에서 우리는 그에 대해 농담했다. 

그는 10살 소년 같다고...

우리는 LA에서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었고, 호날두는 15대의 핸드폰을 클럽 직원들에게 선물했다. 

하루하루의 기본적이고 일상적인 것들이었지만, 그가 인간이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였다.

그는 항상 나를 많이 도왔고, 인터뷰에서 그는 나를 격려했다. 

동료들은 그가 플레이 하기 위해 만든 희생을 보았다. 

나는 결코 그와 문제가 없었다. 내 경력을 통틀어서 나는 어떤 파트너와도 문제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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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RYU_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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