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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유스를 지켜보는 레알 마드리드

로얄이 2018.12.29 17:43 조회 2,878


바르셀로나는 그들의 채석장에서 가치있는 선수 한 명을 잃을 수도 있다. 루카스 데 베가(000116, 브라질)는 2019년 6월에 계약이 끝나는데 아직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 구단은 그의 에이전트에게 재계약을 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지만 공식 제안을 하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루카스의 발전 상황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으며 아직까지 어떠한 움직임과 실행 계획도 없이 기다리고만 있다.

바이에른 뮌헨과 아스날 역시 그를 지켜보고 있는 구단들이다. 선수는 1월 1일에 어떠한 팀과도 협상할 수 있으며 뮌헨과 아스날은 그를 영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 이 시나리오에서 선수가 떠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바르셀로나의 즉각적인 대응이 요구된다.

어린 나이에 라 마시아에 합류한 루카스 데 베가는 이번 시즌 유스 리그에서 PSV를 상대로 골을 넣는 등 유스 팀에서 핵심 선수였다. 그러나 내전근 부상과 치골의 불편함으로 인해 지난 두 달간 경기에서 제외되었다. 그의 복귀는 1월 중순에 예정되어 있다.

브라질과 스페인 사이
그의 미래에 대한 결정은 국제 무대로 확대된다. 스페인계 아버지와 브라질 어머니 사이서 태어난 그는 1년 반이 되던 때부터 바르셀로나에 살기 시작했다. 그는 이미 스페인과 브라질에 불려지고 있으며, 두 국가 모두 그들의 미래를 놓치지 않고 있다.


출처: 아스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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