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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제이든 산초를 주시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떼오 2018.12.22 14:30 조회 3,129 추천 2


제이든 산초는 유럽축구에서 센세이셔널한 선수 중 한명이 되었다. 그는 맨체스터 시티 유스에서 성장했고, 펩 과르디올라를 뒤로하며 도르트문트에서 명성을 얻고 있다. 진실은 그가 명성을 얻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단지 18세밖에 되지 않았다.

제이든 산초는 맨체스터 시티가 주지 않은 기회를 찾아 독일로 떠났고, 명성과 출전 시간 이외에 다른 것은 없었다. 산초는 도르트문트와 사인하기 전에 많은 다른 팀들이 산초를 영입하기 위해 그에게 접근하였고, 레알 마드리드 또한 그들 사이에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경제적인 제안은 다른 팀들보다 높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1군에서의 출전시간을 보장해줄 수는 없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카스티야를 대안으로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지만 산초는 도르트문트가 제시한 1군 출전보장을 더 마음에 들어했다.

과르디올라는 분데스리가에서 성공하고 있는 산초의 모습을 볼 때 자신의 머리카락을 쥐어 뜯어야 했고, 브라힘 마저 레알 마드리드로 보내면 자신의 머리카락을 또 쥐어뜯을 수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그는 필 포덴과의 재계약을 서둘렀고, 다른 시티의 유스팀에서도 재능있는 선수들이 나타났다. 그리고 산초와 같은 길을 걸을 것이라 위협했다.

6개월이 지나고,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모두 제이든 산초의 세부적인 사항을 모두 잃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산초의 영입을 위해 싸웠지만 도르트문트는 산초가 원했던 1군에서의 출전시간을 보장해주었고, 매우 가까웠던 합의는 산산조각이 났다. 산초는 모든 것이 매우 복잡할 거라 감지했기 때문에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산초는 과르디올라를 떠나서 레알 마드리드에서 출전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는지 의심했고, 비슷한 케이스로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알렉산더 이삭이 있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그리고 바이언 뮌헨은 산초에게 매우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고, 빅클럽들은 이미 1군 스쿼드를 강화할 잠재적인 영입 타겟으로 그를 지켜보고 있다.

그들은 제이든 산초에 대한 시야를 잃지 않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는 도르트문트와 긴말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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