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오사수나::

아자르 "지단 전에도, 나는 늘 레알을 사랑했어요."

Iker_Casillas 2018.12.11 11:27 조회 3,776 추천 8

출처: https://en.as.com/en/2018/12/10/football/1544471857_990512.html


전 프랑스 국가대표 뒤가리와의 인터뷰에서 에당 아자르는 다시 한 번 자신의 미래와 레알 이적에 대해 언급했다.

"당신도 알고있죠. 내가 언제나 레알 마드리드를 사랑했다는 걸. 지단 전에도.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지켜봅시다. 말했듯이 올해는 첼시와 함께 할 겁니다. 여전히 내 계약기간은 1년이 남아있고 내년에 어떻게 될 지는 두고봐야겠죠."

27살의 아자르의 계약기간은 2020년까지고 아직 그의 미래는 결정되지 않았다. 인터뷰에서 첼시에 잔류할 여지도 남겼지만 동시에 첼시에서 이적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내가 축구를 바라보는 것과 새로운 감독님의 축구관도 비슷합니다. (* 아마 이 부분은 그 전 감독 콘테의 수비(실리)축구와 맞지 않았지만 지금의 공격적인 전술에 만족한다는 뉘앙스 같네여) 가족들은 런던에 있고 나는 이제 28살을 앞두고 있어요. 내 커리어 마지막에 어떠한 후회도 하고싶지 않습니다. 중요한 결정이고 이 결정은 제가 할 겁니다.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제가 내려야 할 결정입니다.


재탕 느낌나지만 다시 한 번 아자르의 심경고백입니다.
짝사랑 레터 한 통. 런던 팬관리 한 통. 가능성 아마도 50:50인데. 
레알의 적극적 영입 의사(지)가 없다면 재계약할 생각인듯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55

arrow_upward 요새 쿠르트와 잘하지 않나요..? arrow_downward 호날두 \"가끔은 내가 호날두라는 사실을 잊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