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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팀을 떠나길 원하는 케일로르 나바스

떼오 2018.12.08 11:35 조회 3,666 추천 2



나바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벤치로 계속 시작하는걸 원하지 않는다. 그는 현재 자신의 역할에 화가났고, 떠나길 원하고 있다. 그에게 가장 인기있는 목적지는 프리미어리그이며, 나바스에게 매우 좋은 신호를 보내고 있다. 그의 믿을만한 사람들에 의하면 다음 여름 이적시장에서 프리미어리그로 향할 의사가 있는 나바스를 유혹하는 잉글랜드 클럽들로부터 오퍼를 받기 위해 몇 주간 작업중에 있다고 한다


럽은 나바스의 출전시간 부족에 대해 이해하고 있고, 만일 좋은 오퍼가 온다면 시즌이 끝날 때 떠날 수 있도록 허락할 것이다나바스는 만일 1월에 좋은 오퍼가 온다면 겨울 이적을 고려할 것이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그 옵션을 꺼려할 것이다. 나바스가 부상이었을 때 키코 카시야는 좋은 퍼포먼스를 제공하지 못했다.


이러한 이유로 나바스는 쿠르투아가 부상당했을 때 그의 대체자로써 시즌 말까지 계속 보장받을 것이다. 지단이 떠난 후 나바스는 자신을 지켜주었던 방패막이 사라졌고, 지단이 감독이었을 때 케파와 데 헤아의 영입을 막았다. 나바스는 협상 대상이 아니었지만 그가 사임하고 난 뒤 쿠르투아가 영입되고 나바스는 자리를 잃었다.


로페테기 감독은 쿠르투아는 리그, 나바스를 컵과 챔피언스리그 출전으로 시간을 분배했지만 솔라리 감독은 시간의 배분을 변경했다. 솔라리 감독은 쿠르투아가 메인 골키퍼가 될 것이며, 로테이션을 돌리지 않을 것이라 분명히했다. 


추가적으로 이 계획은 다음 시즌 루닌이 세컨드 골키퍼가 된다는 것이다. 루닌은 프리시즌에서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여주었고, 그가 레가네스에서 정기적으로 출전하고 있지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는 그에게 많은 것을 믿고 있다. 사실, 겨울에 루닌에게 정기적으로 출장시간을 보장해줄 수 있는 팀을 구하기 위해 그를 복귀시킬 수도 있다.


출처: 아스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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