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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2017년 제이든 산초 영입에 근접했었던 레알 마드리드

떼오 2018.12.01 19:59 조회 2,916 추천 1



- 레알 마드리드는 브라힘 디아스를 영입하기 위해 작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2017년 레알 마드리드는 도르트문트에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제이든 산초 영입에 매우 근접했었다. 


- 레알 마드리드는 산초 영입에 매우 진전된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고, 산초 또한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는 것에 흥분했었지만 조건이 있었다: 산초는 1군에서 훈련하게 해달라고 요구했고, 당시 그는 카스티야에서 뛰는 걸 받아들였었다 (당시 17세). 1군 선수들과 매주 훈련하고, 단기간 1군 승격을 보장받고 싶어했다.


- 레알 마드리드에겐 경보가 울렸다: 이 케이스는 "외데고르 케이스"를 떠올리게 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산초의 잠재력을 많이 믿고 있었지만 그 조건으로 계약하길 원하지 않았다.


- 이 후 이 작업은 느슨해졌고, 산초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끌렸었지만 그는 자신의 요구에 동의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10M 유로에 이적했다. 산초는 도르트문트 1군에 완전히 정착하여 이번 시즌 19경기에서 5골 8도움을 올리며,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 


- 레알 마드리드는 시티의 새로운 진주를 놓치고 싶어하지 않으며, 이러한 이유로 인해 브라힘이 시티와 재계약하지 않도록 설득하는 것을 가속화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브라힘과 재계약하겠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선수는 거부했다.파리 생제르망 또한 브라힘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또 다른 "제이든 산초 케이스"를 되풀이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출처: 아스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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