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오사수나::

모드리치 vs. 세바요스

로얄이 2018.11.17 17:26 조회 2,764 추천 1


자그레브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스페인의 네이션스 컵 경기 중 가장 눈에 띄는 장면 중 하나는 루카 모드리치와 다니 세바요스 사이의 반복적인 충돌들이었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의 두 미드필더들은 경기 중 여러 차례 충돌했고 심지어 서로 밀고 손가락 질했다.

루이스 엔리케는 세바요스에게 모드리치를 대인 수비하라는 임무를 맡겼다. 22분에 모드리치가 세바요스를 치면서 처음으로 불꽃이 튀었다. 그 때, 모드리치는 세바요스를 피하려다 그의 얼굴을 쳤다.

경기가 끝난 후, 두 선수는 충돌에 대해 언급했다.

세바요스曰
모드리치와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 불필요한 일들은 경기장에 두고 왔다. 루카는 위대한 선수이자 사람이다.

모드리치曰
그는 자신의 나라를 보호했고, 나는 내 나라를 보호했다. 이것은 정상적인 것이다. 우리는 서로 포옹했다. 마드리드에서 우리는 농담할 것이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모드리치와 세바요스의 충돌 하이라이트
format_list_bulleted

댓글 8

arrow_upward [가제타] 하메스를 노리는 유벤투스 arrow_downward 우리팀의 미래가 엄청 아주 매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