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 vs. 세바요스

자그레브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스페인의 네이션스 컵 경기 중 가장 눈에 띄는 장면 중 하나는 루카 모드리치와 다니 세바요스 사이의 반복적인 충돌들이었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의 두 미드필더들은 경기 중 여러 차례 충돌했고 심지어 서로 밀고 손가락 질했다.
루이스 엔리케는 세바요스에게 모드리치를 대인 수비하라는 임무를 맡겼다. 22분에 모드리치가 세바요스를 치면서 처음으로 불꽃이 튀었다. 그 때, 모드리치는 세바요스를 피하려다 그의 얼굴을 쳤다.
경기가 끝난 후, 두 선수는 충돌에 대해 언급했다.
세바요스曰
모드리치와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 불필요한 일들은 경기장에 두고 왔다. 루카는 위대한 선수이자 사람이다.
모드리치曰
그는 자신의 나라를 보호했고, 나는 내 나라를 보호했다. 이것은 정상적인 것이다. 우리는 서로 포옹했다. 마드리드에서 우리는 농담할 것이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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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11.17인터뷰 탈압박도 잘하는 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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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카카♥ 2018.11.17@ 외데고르 ㅋㅋㅋㄲㅋ인터뷰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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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8.11.17세바가 흡성대법 써서 모드리치 축구력 먹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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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winner 2018.11.18@아모 ㅋㅋㅋ그랬으면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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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른교 2018.11.17인터뷰 보니까 싸우진 않은 것 같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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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5연패 2018.11.17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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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월드 2018.11.17*세바요스는 오히려 공격쪽에 더 재능이 있어보이네요..중미에 놓으면 항상 멀 하는건지 모르겠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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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가을비 2018.11.17인터뷰는 동급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