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인테르 쪽에서 선수매각이 터지겠네요
가제타에 따르면 인테르는 매년 40-50m 정도의 자본을 만들어야 하는데 작년까지는 유스를 팔아치우면서 어떻게든 버텨왔지만 올해는 그 유스도 동나서 주전급을 팔아야 한다네요
페리시치와 슈크리니아르 거론되고 있다고...
페레즈가 인테르 고소해서 그쪽이랑 사이가 얼어버린건 아는데 이번만큼은 좀 사과하고 슈크리니아르니 이카르디 좀 제대로 비드해봤으면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고소해버린건 뻘짓이었어요. 얻어낼게 많은 클럽이라 아직은 사이를 좋게 했어야 하는데...
오만한 조선 꾸레들이야 사가라는 놈 순순히 안 사가니 괘씸죄 물어서 인테르 비하에 여념이 없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바르셀로나 구단쪽은 인테르와 관계가 좋다는거 같다는 이야기가 많아서요. 이러다간 FFP에 쫓긴 인테르가 슈크리니아르를 바르셀로나로 넘겨버릴까 걱정되네요.
이런건 빨리 움직여야....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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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잃은천사 2018.11.17*이카르디랑 페리시치 사오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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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티나 2018.11.17무리뉴가 좋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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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Ryu 2018.11.17*이거 매년 나오는 연례 행사라 인테르 챔스 가면 노상관입니다
올해는 챔스 16강 진출에 성공해도 버는 수익이 달라져요 그리고 가비골이랑 미란다 주앙 마리우 칸드레바 라노키아 등이 주 매각 대상입니다 사실상 이번 시즌이 마지막 SA입니다
또한 쑤닝이 지금 토히르 지분 인수+구장 리모델링 등 공격적인 투자 중인지라 이번 시즌도 챔스권 가면 사실상 FFP룰의 굴레에서 벗어나리라 봅니다 결국 인테르는 주전은 남길 거예요 마로타가 오는 이유도 협상력 때문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RYU_11 2018.11.17@Benjamin Ryu 키야 역시 인테르 전문가 벤류님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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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8.11.17@Benjamin Ryu 이거죠 인테르를 그냥 로마같은 클럽처럼 바라보면 안됩니다. 중국 자본순위 1~2위에 드는 쑤닝그룹이 기업이름 걸고 투자하는 기업이고 야망이 남다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