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싱룸에서 존중심을 느낀 비니시우스

레알 바야돌리드와의 경기 이후 비니시우스는 팀 코치들, 디렉터들 그리고 클럽 직웝들로부터 환영을 받았고 드레싱룸으로 들어왔을 때 팀 동료들에게 포옹과 축하를 받았다.
비니시우스는 자신이 카스티야와 번갈아 뛰는 어린 선수가 아닌 퍼스트 팀의 또 다른 멤버라고 여겨지기 때문에 그는 드레싱룸에서 존중심을 느꼈다.
피치 위에서 그의 동료들은 그에게 패스를 했고 그의 재능을 존중했다.
그는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정기적으로 퍼스트 팀 명단에 오를 것이라는 걸 안다.
그는 자신이 소속된 선수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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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조귀신 2018.11.07번뜩임을 자주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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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Camus 2018.11.07기자들의 관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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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18.11.07니가 음바페 정도로 커주면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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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pecialist 2018.11.08@안동권가 그정도는 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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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가을비 2018.11.07제발 좀 터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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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로날도 2018.11.07올해는 너보는 맛으로 축구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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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른교 2018.11.07희망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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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8.11.07가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