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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더 바르트, 35세의 나이로 은퇴 선언

Ruud Moon 2018.11.05 23:17 조회 2,898 추천 2
Rafael van der Vaart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던 라파엘 반 더 바르트(35세)가 축구 선수로서 은퇴를 선언했다.

부상은 이 네덜란드 출신 선수의 선수 경력에서 골치거리였고, 결과적으로 같은 이유로 그는 축구선수로서의 시간을 마감하게 됐다.

데 텔레그라프와의 인터뷰
이제 멈출 시간입니다. 전 뛰기 위해서 축구를 하지, 재활을 하기 위해서 하지 않습니다. 축구계에서 배테랑이 되고 싶었지만, 불운하게도 그럴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몸담았던 구단들에게 모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훌륭한 선수들과 거대한 경기장에서 뛸 수 있었던 저는 정말 행운아입니다.

아약스 유스 아카데미에서 시작한 그의 선수생활은 이윽고 덴마크 구단 이스비에르에서 마감하게 되었다. 그의 선수로서 최고의 순간들은 함부르크, 레알 마드리드 그리고 토튼햄에 소속되어 있었던 때라고 할 수 있다.

반 더 바르트는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75경기를 뛰면서 12득점을 기록했다.  조세 무리뉴 감독이 구단에 부임하면서, 그는 런던으로 이적하게 되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에서의 좋은 성적을 뒤로 하고, 친정팀 함부르크로 이적 한 뒤, 이후 레알 베티스와 미트윌란 등에서 뛰다가 에스비에르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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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레알매니아 뉴스 스태프 Ruud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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