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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리의 첫 번째 사이닝

로얄이 2018.11.03 20:44 조회 2,318 추천 1


멜리야전에서 하비 산체스는 빠르고, 공중볼이 좋았으며 필요시 후방에서 빌드업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솔라리는 산체스를 신뢰했고 그것은 성과를 거두었다. 감독은 3부 리그였던 상대팀에 대항하여 중앙의 반쪽을 그가 충분히 대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바란과 바예호가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그에게 큰 기회가 주어졌다. 다른 의미로는 수비진에 라모스와 나초 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앞으로 몇 주 동안 그는 퍼스트 팀에 있을 것이고, 그는 자신을 보여줄 기회를 더 가질 것이다. 이번에는 리그나 심지어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말이다.

산체스가 2005년 8세의 나이로 레알 마드리드 유스 아카데미에 도착한 이후로 그를 더 잘 아는 코치는 없기 때문에 솔라리의 존재는 그에게 큰 보너스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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