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리의 첫 번째 사이닝

멜리야전에서 하비 산체스는 빠르고, 공중볼이 좋았으며 필요시 후방에서 빌드업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솔라리는 산체스를 신뢰했고 그것은 성과를 거두었다. 감독은 3부 리그였던 상대팀에 대항하여 중앙의 반쪽을 그가 충분히 대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바란과 바예호가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그에게 큰 기회가 주어졌다. 다른 의미로는 수비진에 라모스와 나초 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앞으로 몇 주 동안 그는 퍼스트 팀에 있을 것이고, 그는 자신을 보여줄 기회를 더 가질 것이다. 이번에는 리그나 심지어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말이다.
산체스가 2005년 8세의 나이로 레알 마드리드 유스 아카데미에 도착한 이후로 그를 더 잘 아는 코치는 없기 때문에 솔라리의 존재는 그에게 큰 보너스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6
-
오토레하겔 2018.11.03무리뉴 시절 센터백 줄부상으로 몇경기 나온 다비드 마테오스가 생각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검둥오리꽥꽥 2018.11.03@오토레하겔 화이트 피케....
-
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8.11.03@오토레하겔 http://wew.realmania.net/bbs/zboard.php?id=openbbs&page=3238&sn1=&divpage=1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598
옛날글 보니까 얼굴까지 잘생겼네요. 현재는 무르시아 소속 -
외데고르 2018.11.03하비의 콜업은 영입과도 같다?
-
라젖 2018.11.03콜업이 뜬금 대박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잘해라 하비야
-
Fabio Cannavaro 2018.11.03진짜 뜬금포 터졌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