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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 레알 마드리드의 부진? 나는 할 말이 없다

madridraul 2018.10.23 11:19 조회 4,113 추천 20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를 앞두로 기자회견을 가진 호날두


음모에 희생당했다고 느끼나? (최근 발렌시아전 퇴장, 수상 실패 등에 대해)
개인적인 상에 집착하지 않고 유베에서의 첫 달이 환상적이었다고 생각한다. 완벽히 적응했다고 생각하며 그게 가장 중요한 것이다. 다른 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스코의 발언 (우리랑 함께 하기 싫다던 애 때문에 울고 있어야 하나?)
좋다. 잘 말했다. 울 필요는 없지. 그가 맞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유나이티드는 훌륭한 경기를 펼칠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유벤투스다. 우리만의 무기를 가지고 있다. 하던 대로만 한다면 이길 수 있다. 환상적인 팀과 코치, 위대한 경험을 가진 팀이다.

다시 돌아온 올드 트래포드
엄청난 감정을 느낀다. 맨체스터에서의 이야기들, 우리가 거머쥔 타이틀, 그리고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이자 항상 존경하고 행운을 비는 알렉스 퍼거슨 경에 대한 기억까지...

레알 마드리드의 위기
다른 클럽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나와 마드리드의 역사에 대해서 다 알고 있지 않나. 하지만 지금은 그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 아니다. 내가 마드리드의 문제에 대해 거론하는 건 옳지 않다.

유베와의 100일
정말 행복하다. 이 곳은 모든 것이 멋지다. 이탈리아 축구에 적응하고 있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내일 드디어 당신의 챔스가 시작되는데
챔피언스리그는 2경기 전에 이미 시작되었다. 내가 경기를 뛰지 않았음에도 팀은 이미 승점 6점을 챙겼다. 그게 가장 중요한 것이다. 물론 이 대회에 돌아오게 되서 기쁘긴 하다.

필드 밖에서의 잡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평온한지
나는 내가 경기장 안팎에서 모범이 되는 선수라는 걸 알고 있다. 그래서 난 항상 웃는다. 행복하고, 환상적인 클럽에서 뛰고 있으며, 아름다운 가족들과 4명의 아이들....그 무엇도 나를 이 행복에서 방해할 순 없다.

13년도에 OT를 방문했을 땐 세레머니 안했는데 이번에는?
똑같을 것이다.

캐서린 마요르가
또 그 이야긴가?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2주 전에 우리는 공식 성명문을 발표했다. 여기 거짓말하러 나온 게 아니다. 내 변호사들과 나는 매우 침착하고 편안하다. 진실은 밝혀지는 법이니까.



https://as.com/futbol/2018/10/22/champions/1540230144_656074.html


(아래 이스코와 호날두 코멘트글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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