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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팀 100경기 출전의 금자탑을 쌓는 라울

No.9Ronaldo 2006.08.15 12:54 조회 1,425

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포워드 라울 곤잘레스는 100경기를 채우는데 단 한경기만이 부족합니다.

그가 화요일 아이슬랜드와의 경기에 출전한다면 100번째 출전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대표팀에서 그보다 더 많이 출전한 선수는 오직 126경기를 뛴 골키퍼 수비자레타입니다.

라울은 10년전인 1996년 10월 9일 체코와의 월드컵 조별에선에서 국가대표팀에 데뷔했습니다.

라울은 지금까지 44골을 성공시켰습니다.

그는 31골을 성공시켰던 前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 페르난도 이에로를 2003년 2월 12일에 넘어섰습니다.

팀 동료들로부터 팀의 리더로 평가받는 라울은 3번의 월드컵과 2번의 유러피언컵에 출전했습니다.

그의 뒤를 이어서 각각 키퍼 카시야스가 61경기, 살가도가 51경기를 출전했습니다.

라울은 1994년 10월 29일 사라고사와의 경기에서 17살의 나이로 레알 마드리드 데뷔를 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퍼스트 팀에서 12년간 플레이하는 동안 라울은 매우 훌륭한 업적을 남겼습니다.

라울은 모든 트로피를 차지했습니다.

4번의 리가 타이틀과 3번의 스페인 슈퍼컵, 3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그리고 1번의 유러피언 슈퍼컵 그리고 2번의 인터콘티넨탈컵.

리가 피치치2번을 포함해서 1번의 실버부츠와 2번의 브론즈 부츠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는 단 한개의 타이틀도 획득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아라고네스가 아이슬란드와의 친선경기에 라울을 출전시킨다면 그는 매우 자랑스럽게도 조국을 위해 100번째 경기에 출전하게 될 것입니다.


From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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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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