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오사수나::

에르모소의 소유권 50%를 갖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로얄이 2018.10.11 22:46 조회 2,806 추천 2


2017년 7월에 에스파뇰로 이적한 에르모소의 첫 시즌은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주목을 끌지 못했다.

지금까지 에스파뇰에서 활약하고 있는 23세의 수비수는 라리가에서 7골만 내주고 현재 5위에 위치하고 있는 팀의 수비의 핵심이 되어 왔다.

에르모소는 €7.5m에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 가능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뒤늦게 에르모소의 구매를 고려한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에 그를 낚아채올 생각을 하고 있다. 비록 그의 바이아웃은 €40m이지만, 로스 블랑코스는 €7.5m라는 아주 싼 가격에 그를 데려올 수 있다.

15개월 전 그는 €0.4m에 에스파뇰로 이적하면서 €15m의 바이백 조항이 포함되었지만, 미디어 아웃렛 페리코스 온라인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그의 소유권 50%를 여전히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절반의 이적료로 그를 다시 데려올 수 있다고 전했다.


출처: 아스
발번역&의역: 로얄이
format_list_bulleted

댓글 8

arrow_upward 2019년 레알마드리드 예상 스쿼드 arrow_downward 에덴 아자르 曰: 발롱도르 수상을 위해 스페인으로 갈 필요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