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리구: 난 아직 프로레벨에서 1년도 뛰지 못했다

코파 트로피(새롭게 신설된 21세 이하 발롱도르) 후보에 오른 호드리구는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의 재능은 코파 트로피 후보에 오르며 전세계적인 인정을 받았다. 이러한 인정은 그가 아직 프로 레벨에서 풀 시즌을 뛰어보지 못한 데서 나온다.
"코파 트로피 후보에 올랐다는 소식에 대해 매우 기쁘다. 나는 아직 프로 레벨에서 풀 시즌을 뛰어보지도 못했다."
"나는 아직 매우 어리고, 그 훌륭한 선수들 사이에 내가 있다는 게 행복하다."
"계속 훈련하고 발전하는 것에 더욱 동기를 부여받는다."
레알 마드리드와 그의 계약은 여름에 이뤄졌지만 18세 미만인 그는 내년 7월까지 유럽 클럽에 들어갈 수 없다.
지금 그는 산토스의 주전선수이지만, 이 순간의 계획들은 2019년 7월에 스페인 수도에 도착하기 위한 것이다.
"나는 팀 동료들과 클럽의 모든 사람들에게 신세지고 있다."
"그들이 없었다면 나는 이런 성공을 거둘 수 없었을 것이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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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8.10.10얘는 비니시우스랑은 다르게 브라질에서 최소 2년 이상은 뛰게 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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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10.10둘다 멘탈이 좋네요. 카스티야에서 뛰게하는 불상사는 더이상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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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18.10.10어차피 잘될 선수.큰 부상만 당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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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베날 2018.10.10부상은 조심하되 과감하게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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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방지축라모스 2018.10.10그게 성장해서 레알에서 더 크게 성장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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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o Asensio 2018.10.101월에 데려온다는 말이 있던데 여기서는 또 7월까지 못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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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_좌절금지 2018.10.11부상만당하지마라 개인적으로 희망이보다 너한테 기대가더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