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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어제 커뮤니티 쉴드를 보며 느낀점.

니나모 2006.08.14 17:40 조회 1,428
저같은 경우 레알 다음으로 좋아하는 팀이 첼시라서

어제 경기를 보면서 참 씁쓸하더군요.어제 리버풀이 워낙 잘한것도 있지만서도

첼시 쪽은 완전 자멸이었습니다.새로 들어온 선수들과의 호흡문제로 인해

발락도 어정쩡하게 우왕자왕하는 하는 분위기였고 셰브첸코가 톱이고 드록바쪽은

오른쪽 윙포로 나온듯 한데 둘이 계속 같이 있더군요...ㅡ_ㅡ;

그러면서 포메이션도 무너져버리고 전체적으로 어수선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시소코가 날라다니는데 비해 마케렐레가 안나오면서 중원싸움에서도

완전 밀려버리더군요.정말 시소코를 판것은 발렌시아의 캐삽질이라고 밖에 생각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디아라는 정말 필요해!!!'

물론 요번에 에메르손이라는 당대 최고의 수미를 영입했지만서도 저번 솔트레이크전을

보면서 좀 더 중원을 잘 쓸어담는 선수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에메르손-디아라...생각만 해도 정말 행복한 중원입니다.

라리가의 팀의 중원치고는 정말 투박한 중원이지만서도 중원싸움에선 세계 어느 팀한테도

밀리지 않을만한 중원이라고 생각되네요.

실상 디아라없이도 라리가내에선 괜찮다고 생각되지만 챔스를 대비하자면 정말

디아라 영입은 필요한 영입이라고 생각되면서 빨리 영입이 마무리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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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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