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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홉킨슨과 계약을 맺은 레알 마드리드

로얄이 2018.10.06 11:24 조회 1,727 추천 1


지난 여름 레알 마드리드는 빅 네임 영입을 하지 않았지만, €530m의 가치를 지닌 새로운 로스 블랑코스 스타, 데이비드 홉킨슨과 계약을 맺었다.

이 캐나다인은 NHL의 토론토 메이플 립스, NBA의 토론터 랩터스, CFL의 토론토 아르고너츠 그리고 MLS의 토론토FC와 같은 MLSE사의 7개 프로 스포츠 프랜차이즈에서 수입을 창출한 놀라운 업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그는 레알 마드리드 단장인 호세 앙헬 산체스와 파트너를 맺었다.

지난 3월, 레알 마드리드는 스포츠 경영 전문 회사인 CAA Sports와 연락을 취해 그 자리에 가장 적합한 최고의 후보자를 찾았고 그들은 홉킨슨을 추천했다.

토론토 랩터스의 전 소유주는 일자리 제안을 망설이지 않았다.

"나는 페이스 북 팔로어가 100만 명이 넘는 클럽들을 관리한다. 이에 100배에 달하는 레알 마드리드를 어떻게 거절할 수 있나." 홉킨슨은 최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의 커리어 시작은 토론토 아르고너츠(미식 축구팀)에서 티켓을 팔았고, 1994년 랩터스로 자리를 옮겼다. 그리고 그는 나중에 MLSE사의 마케팅 이사로 승진했다.

작년에 홉킨슨은 에어 캐나다 센터와 스코티아뱅크의 명명권 협상을 이끌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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