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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흠...점점 무서워지는 EPL

니나모 2006.08.14 16:19 조회 1,329
오늘 아스톤빌라가 드디어 말많았던 미국의 한 갑부한테 넘어갔다고 하는군요.

이로서 첼시,포츠머스에 이어 3번째 갑부구단주가 생기게 되는군요.

포츠머스같은 경우는 워낙 네임밸류가 없어서 현재 쌓아놓은 자금은 많은반면

영입이 수월치 않은데 아스톤 빌라같은 경우는 그래도 네임밸류가 있는 편이니

자금만 좀 푼다면 금방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갈수 있을듯...

요번 시즌 라리가도 많은 전력보강을 이루었지만 실상 다른 리그에서 활동하던

빅스타를 영입한 클럽은 바르카와 우리 레알뿐이죠.

물론 이런 상태에서도 챔스나 UEFA나가면 항상 선전하는 라리가클럽들이긴 한데

그래도 점점 EPL쪽으로 선수들이 모여들고 있는 추세같기도 해서 좀 씁쓸하군요.

요번 시즌에도 챔스컵과 UEFA컵을 모두 라리가팀들이 들어서 'EPL이 대세다!'라는

주장들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특히나 싸줄가면 완전 EPL이 대세죠...ㅡ_ㅡ;;;)

물론 요번 챔스컵은 우리 레알이...^^

P.S 근데 맨유도 구단주는 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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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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