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앵 파브레, 하키미 코멘트

뉘른베르크전 경기 후 기자회견
"아주 잘했다. 그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좋아하고, 경기에서 그것을 볼 수 있었다."
"나이도 아주 젊다. 19세다. 그는 매우 잘 훈련하고 있으며 점점 좋아지고 있다."
"그는 커다란 미래와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훌륭한 퀄리티를 지녔다."
"그는 빠르고 어떻게 드리블하는지를 알고 있며, 1대1 상황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첫 경기에서 그는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출처: 기자회견 영상
발번역&의역: 로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