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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텔레그라프] 프랭키 데 용을 노리는 레알 마드리드

떼오 2018.09.25 00:53 조회 3,182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리스트에는 아약스의 미드필더 프랭키 데 용의 이름이 추가되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기꺼이 데 용을 위해 80M 유로를 지출할 의향이 있다. 본지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데 용을 모드리치의 장기적인 후계자로 지켜보고 있다.


프랭키 데 용은 유럽 최고의 클럽들에게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파리 생제르망, 맨체스터 시티, 바이언 뮌헨, 토트넘 그리고 바르셀로나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자신들의 스타일과 맞고, 여름에 그를 사려는 시도를 했었지만 레알 마드리드의 참전으로 시나리오가 바뀔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큰 지출이 없었고, 데 용을 사는데 충분한 돈이 있다. 추가적으로 로페테기 감독은 어린재능을 선호하는 감독이며, 모드리치와 크로스의 후계자를 찾는데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 그래서 세바요스 같은 선수들이 더 중요해지고 있고, 데 용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아약스의 디렉터 오베르마스는 유럽 클럽들이 데 용에 대해 서로 어떻게 싸우는지 기쁘게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결과적으로 경쟁에서 더 나은 결과를 원하는 클럽들은 데 용의 요구에 대해 에이전트와 즉시 대화를 나누길 원하고, 그의 에이전트는 아약스와 합의가 될 때까지는 클럽들과 대화를 나누는걸 원하지 않을 수 있다.


- 마이크 베르바이 (아약스 전담 기자)


출처: 데 텔레그라프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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