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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공개된 골키퍼 플랜과 새로 쓰여진 역사

로얄이 2018.09.20 21:38 조회 2,515 추천 2


로마와의 챔피언스 리그 1차전에서 로페테기의 골키퍼 플랜이 무엇인지 공개적으로 드러났다.

쿠르투아는 라리가, 국제대회는 나바스.

올 여름에 로페테기는 골키퍼 라인을 정리했다. 루닌을 레가네스로 보내고, 루카 지단을 카스티야로 내렸다. 하지만 이번 주 챔피언스 리그 개막하기 전까지 그는 자신의 골키퍼 계획을 공개하지 않았다.

챔피언스 리그 장갑은 케일러에게 갔다. 지난 시즌 챔스에서 그는 아포엘전과 유벤투스전 오직 2경기만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그러나 그는 오늘 2개의 중요한 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3대0 승리를 도왔다.

"그는 시험대에 올랐고, 잘했다." 로마전 승리 후 부르라게뇨가 이렇게 말했다.

이번 경기를 끝내고 코스타리카인은 역사를 만들었다. 파코 부요(36경기)를 제치고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 챔스 최다 출전 기록 2위에 올랐다.

하지만 이케르 카시야스의 기록인 152경기와 비교하면 115경기가 차이난다.


출처: 아스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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