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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깊은 인상을 남긴 마리아노

로얄이 2018.09.07 17:27 조회 2,625


마리아노는 이번 시즌 줄렌 로페테기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에서 데뷔할 준비가 되어 있고, 발데베바스 첫 번째 팀 훈련에서 코칭스태프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그의 골을 보는 눈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그에게 가까이 오는 모든 공을 넣어 버린다." 이것은 새로운 7번과 관련된 레알 마드리드 드레싱 룸에서의 평가다.

화요일에 실시된 미니 게임 훈련에서 그는 네트를 4번이나 흔들면서 좋은 인상을 남겼다.

마무리를 위한 질주, 중장거리 슛, 헤더 그리고 발리슛으로 골을 넣으며 그는 자신의 모든 기술들을 보여주었다.

그는 순수한 페널티 박스 안 포식자이며 카림 벤제마와 가레스 베일과는 다른, 감독이 원했던 유형의 공격수이다.

마리아노는 고정된 주전 선수가 되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이 처음에 예상했던 것 보다는 더 많은 출전 시간을 받을 것이다.

이변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가 데뷔할 가능성이 높은 경기는 다음 라운드인 빌바오전이다. 챔피언스 리그 예선전이 다가오기 때문에 감독은 선발 명단에 변화를 줄 수도 있는 경기다.

선발이든 교체선수든 그가 뛸 것은 확실하다.

그의 성격 또한 팀에 영향을 끼쳤고, 레알에서 성공할 준비가 된 자신감 넘치는 선수다.

그는 그에게 주어진 7번 유니폼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지 않았다.

포르투갈 스타의 기록들에 근접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지만, 그는 부딪혀 보기로 결심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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