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물릴 뻔한 희망시우스
비니시우스 주니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과의 더비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2득점을 책임지며 완벽한 하루를 보내는 듯 했다. 하지만, 경기 마지막 10분전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경기 중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의 주장 타치와의 난전에 이어, 타치가 비니시우스의 머리를 깨무려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이 사건은 경기장에 잠깐동안 소동을 불러일으켰는데, 양팀 선수들은 모두 뛰어와 이 상황에 개입했다.
타치와 비니시우스 주니어는 난전 이후 모두 경고를 한 장씩 받았다.
하이라이트 보면서 왜 저렇게 흥분했지? 의아해했었는데, 이러한 일이 있었네요. 큰 부상 없이 스페인 적응을 마치고 1군에서 어서 빨리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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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골마드리드 2018.09.03와 ....... 제2의 수아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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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람되는 호날두욕 질 2018.09.03입쓰면 감당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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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밥 2018.09.03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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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포도 2018.09.03땀찼을텐데 드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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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비밥 2018.09.03@빨간포도 업계 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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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8.09.03이야.. 물어도 머리를 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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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리 2018.09.03핥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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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ventus 2018.09.03안더럽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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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화토니 2018.09.03내가 빗신의 성수를 빨아제낀 이유는 축구력을 상승시키기 위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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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18.09.0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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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 2018.09.03ㅋㅋㅋ 돈줘도 남자 머리는 물기 싫은데.... 빵 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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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바할 2018.09.0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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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ia 2018.09.03꼬마는 어째 B팀이나 A팀이나 선수들이 거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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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곰 2018.09.03와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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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8.09.03아니 왜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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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오나리오 2018.09.03야만적인 행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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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18.09.03물릴뻔한게 아니라 저정도는 이미 물린거 아닌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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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스톡허 2018.09.04왜 저런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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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18.09.04이거 왜케 웃기징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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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꼬르륵 2018.09.05당혹스럽네 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