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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머리를 물릴 뻔한 희망시우스

Ruud Moon 2018.09.03 15:02 조회 3,118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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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주니어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과의 더비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2득점을 책임지며 완벽한 하루를 보내는 듯 했다.  하지만, 경기 마지막 10분전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경기 중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팀의 주장 타치와의 난전에 이어, 타치가 비니시우스의 머리를 깨무려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이 사건은 경기장에 잠깐동안 소동을 불러일으켰는데, 양팀 선수들은 모두 뛰어와 이 상황에 개입했다.

타치와 비니시우스 주니어는 난전 이후 모두 경고를 한 장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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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보면서 왜 저렇게 흥분했지?  의아해했었는데, 이러한 일이 있었네요.  큰 부상 없이 스페인 적응을 마치고 1군에서 어서 빨리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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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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