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투아: 나바스와 정말로 잘 지낸다

나바스는 쿠르투아의 선발 출장으로 인해 벤치를 지켰고, 쿠르투아는 나바스와의 불화설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쿠르투아는 레가네스와의 경기 이후 그와의 관계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나바스와 정말로 잘 지낸다."
"때론 언론들이 논란을 찾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지만, 우리는 정말 잘 경쟁하고 있고 항상 최대로 훈련하고 있다."
"경쟁은 더 많은 것을 제공한다."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는 모든 자리마다 경쟁이 치열하다."
그는 또한 금요일에 줄렌 로페테기에게 선발로 뛸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