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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페테기는 바예호가 떠날 경우 센터백 영입을 원한다

니나모 2018.08.29 15:39 조회 2,097 추천 3


바예호는 레알 소시에다드로부터 임대 제안을 받았고 로페테기 감독은 만일 이적 시장이 끝나기 전에 바예호가 떠날 경우 센터백 영입을 원한다.사실 로페테기 감독이 요청한 요건은 명확한데 정확히는 왼발잡이 센터백을 원하고 있다.현재는 레알의 센터백 자원들인 라모스,바란,나초 그리고 바예호까지 모두 오른발잡이 센터백이다.


로페테기는 해당 포지션에 검증된 자원들인 라모스,바란,나초가 있긴 하지만 뎁스와 다양성을 원하고 있다.나초의 경우 센터백과 더불어 레프트백도 가능하며 지로나전에서 이를 증명한바 있다.


로페테기는 바예호의 지지자였으나 클럽은 지난 3주 동안 바예호의 미래에 대해 고민해왔다.그의 임대 가능성은 그의 부상과 소시에다드의 관심이 도화선이 됐다.소시에다드는 디에고 요렌테가 3달 부상을 당함에 따라 그의 대체자로 바예호를 원하고 있다.


만일 결국 바예호가 떠난다면,클럽측은 유스팀의 자원들(레귈론,하비 산체즈 등)을 활용하는걸 권할테지만 로페테기는 좀 더 검증된 자원을 원할 것이다.문제는 시간이다.까다로운 조건들(왼발잡이,4번째 옵션을 받아들여야만 한다는 점)이 있고 48시간 안에 해당 조건들을 만족하는 선수를 찾아야만 한다.그리고 바예호 자신의 의견과 그가 떠나는데 동의할지의 문제 역시 있다.


너무나 많은 부상들


현재 21살인 바예호는 그가 프로 선수가 된 뒤부터 부상에 시달려왔고 사라고사,프랑크푸르트 그리고 레알에서 12번의 부상을 당했다.그리고 지단이 지난 시즌 해당 문제로 인한 곤란을 겪었다.바예호는 2017년 8월에 부상을 당했고 발렌시아전에서 라모스가 카드로 인한 제재로 출장이 불가했고 바란 또한 아웃됐었다.또한 지난 4월에도 부상을 당했었고 더비전에서 나초 역시 부상을 당하고 라모스가 또 다시 카드로 인한 제재를 받았었다.

-AS-


사실 수비진이 거의 전멸하는 상태가 그리 흔한 상황은 아니긴 한데 라모스의 카드캡쳐 기질에 바란도 은근히 잔부상이 많아서 생각보다 센터백 자리가 불안해질 때가 종종 있긴 하죠.


바예호가 현재 4번째 옵션인데다가 유리몸 기질이 강해 개인적으론 지금 상태로는 도저히 성장은 무리라고 보고 있습니다.본인을 위해서라도 임대가 나을거 같긴 한데 기사에 나와 있듯이 조건들이 까다로워서 대체 자원을 구할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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