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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마리아노를 설득한 훌렌 로페테기

로얄이 2018.08.28 23:01 조회 2,375


레알 마드리드는 마리아노를 리옹으로 보낼 때 거래의 일부로, 타 팀 이적시 이적료의 35% 지급 및 이적 우선 협상권을 포함했다.

그는 세비야에 클럽 레코드를 세우며 이적할 것으로 확신했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에 또 다른 변화가 남아 있으며, 그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돌아갈 것이다.

훌렌 로페테기는 그를 설득하기 위해 전화를 걸어 그에게 자신의 계획 중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며, 이번 시즌에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선수가 마드리드 리턴을 결정하도록 도운 대화였다.

이것은 감독이 갈망하던 9번을 가지게 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고, 공격에서 분명히 드러났던 틈새를 메울 것이다.

마리아노는 16/17시즌에 레알 마드리드 퍼스트 팀에서 한 시즌을 보냈지만 BBC와 모라타의 뒤를 잇는 선수였고, 지단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기회가 거의 없었다.

그는 라리가 산탄데르에서 302분 중 114분 밖에 뛰지 못했지만, 5골 2도움을 기록했다.

그는 총 14경기를 뛰었지만 그 중 단 2경기만이 선발 출전이었다. 지단 체제에서 그의 출전 시간이 부족하였고, 결국 프랑스에서 자신의 운을 시험하기로 결정했다. 그가 성공했기 때문에 이것은 옳은 결정이 되었다.

이제 호날두와 모라타는 없으며, 그는 첫 시즌보다 더 많은 기회를 얻게 될 클럽에서 또 다른 경기를 즐길 것이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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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arrow_upward 베일 9경기 9골 기록중 arrow_downward 와 진짜 맨유는 큰일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