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초 페르난데스: 내 집에서 커리어를 끝내고 싶다

나초 페르난데스는 그의 모든 커리어를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내고 있으며, 자신의 남은 선수생활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시즌 퍼스트 팀에서 중요한 선수로서 자리매김했다.
"내 계획은 나의 집에서 커리어를 마치는 것이다." GQ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
"선수 생활을 하다 보면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는 단계가 있다. 운이 좋게도 나는 개인적으로, 그리고 프로페셔널한 수준에서 2년 동안 멋진 시간을 보냈다. 레알 마드리드보다 더 좋은 곳은 없다."
"요구 수준이 높지만, 나는 내 페이스를 유지하고 나의 집에서 커리어를 끝내고 싶다."
클럽에서 모든 것을 이룬 나초는 국가대표 팀과 아직 끝나지 않은 일이 있음을 인정했다.
"최근 월드컵에 대한 고통은 잊고, 스페인과 함께 중요한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