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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지로나전에서 데뷔할 수도 있는 쿠르투아

로얄이 2018.08.25 14:30 조회 2,594


케일러 나바스와 티봇 쿠르투아 사이의 긴장감은 두 키퍼 모두 훈련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어 새로운 차원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쿠르투아가 경쟁에서 이겼고 지로나전에서 레알 마드리드 데뷔전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토요일에 훌렌 로페테기는 경기 전 기자회견에 참석할 것이고 분명히 그의 데뷔에 대한 질문을 받을 것이다.

감독은 언론에 자신의 결정을 알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만, 쿠르투아가 지로나전 선발 골키퍼가 될 것이라는 것을 모든 것들이 가리키고 있다.

그는 최근 훈련 기간 동안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했고, 이제 그는 목표에 올라있다.

이것이 최종 결정인지 아니면 두 키퍼 사이에 경쟁이 계속될지는 두고 봐야 한다.

나바스는 이미 쿠르투아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제 모든 시선은 로페테기가 안첼로티처럼 라리가와 챔스를 나눠 두 골키퍼를 뛰게 할 지 아니면 시즌 대부분을 뛸 골키퍼 한 명을 선택할지에 대해 쏠려 있다.

마드리드로 이적한지 2주가 됐고, 2018 러시아 월드컵 최고의 골키퍼가 마침내 레알 마드리드에서 데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고 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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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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