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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목요일 5시

여기는 베일의 리그다 (This is Bale's league)

로얄이 2018.08.20 19:36 조회 4,214 추천 6

가레스 베일은 포스트 호날두 시대를 즐김으로써 그가 빛날 때라는 것을 팬들에게 보여주었다.

이 웨일스인은 호날두가 떠난 후 그의 역할을 물려받았고 침착하게 그 역할을 해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개막전 경기에 출전한 선수 중 최고였고, 가장 위협적이었으며, 가장 날카로운 선수였다. 이것은 마치 호날두를 보는 것 같았다.

베일은 모든 것을 올바르게 해냈고, 그는 경기를 통제하고 솔선수범하며 자신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있는 이유를 정당화시켰다.

경기 15분만에 그는 멋진 헤더로 크로스바를 마쳤다. 그리고 나서 다니 카르바할의 선제골 장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남은 시간 동안 그는 헤타페 수비의 골칫거리였다.

후반전에 들어가면서 로스 블랑코스는 기어를 올렸고, 베일은 그의 공격적인 면을 과시하면서 이번 시즌 로페테기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후반 시작 5분경, 아센시오의 크로스를 좋은 움직임으로 득점시켰다.

베일은 스타 플레이어로서의 자신의 역할에 편안해 보였고, 이번 시즌이 그의 시즌이 될 것이라는 것을 결정시켰다.

이번 경기 득점으로 웨일스인은 세 시즌 연속 개막전 득점이라는 자신의 기록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

16/17시즌 레알 소시에다드를 상대로 두 골을 넣었고, 지난 시즌에는 데포르티보를 상대로 골을 성공시켰다.

베일은 그를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기대에 부응하고 있으며,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 스타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그는 지난 시즌 리그 16골, 모든 대회 총 21골을 넣었으며, 기록을 향상시킬 것이다.

새로운 라리가 시즌의 첫 경기에서 그는 완벽한 출발을 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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